작은 윈도우에 일촌으로 묶여 답답했던 싸이..
글을 퍼 나르기는 좋았지만 내 것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통..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의 공간을 갖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검색대상이 아닌 내가 쏟아내고 싶은 말을 표현하는 공간이 필요했던 모양입니다.
머, 그렇다고요..^^;;
*evelyn : 제 영어이름입니다.(made by Andy)
*http://www.evelyn.pe.kr/kor : 한글 블로그
*http://www.evelyn.pe.kr/eng : 영문 블로그(외국친구들과의 대화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