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량 때문에 두개로 나눕니다. ) 먼저 둘째날을 보시기 전에 한가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만의 기업중 대표적인 기업이 있는데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병원, 장례분야 빼고는 죄다 다 한다는 기업이 있답니다. 우리네 삼성 같은 기업인데, 세븐일레븐, 스타벅스, 캘리포티아 피트니스 등 전부 여기서 관리하다보니 여기도 7/11, 저기도 7/11 그리고 그옆에는 항상 스타벅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TV 광고도 다~~ 이기업건데, 심지어 로또도 합니다. -_-;
둘째날 >>
1. 용산사(龍山寺)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고 가장 전형적인 사원. 우리나라의 절들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 꽤나 이국적으로 다가오지만, 소원을 비는 모습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
2. 시먼딩 시먼딩은 우리나라의 명동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젊은이들의 놀이공간이고 만남의 장소고 소비의 천국이랄까... 한류를 약간 느낄 수 있습니다. 생각외로 대만의 한류는 아직 걸음마 단계. 아, 성형수술은 아닌듯. 한풍 어쩌고 해서 한국식 성형외과 간판은 많이 봤습니다.;;; 패션은 일본 스타일이 아직도 대세.
3. 타이페이역 점심을 먹으러 간 타이페이역. 여기에는 101빌딩이 나오기 전 가장 높은 빌딩이 있는데 2인자로 밀려났다고 보면 됩니다. 지방에서 온 사람도 많고, 전자 상가, 대만의 국회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