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너무나 많은 회사라는 집단체. 물론, 집단에서 개인 마음대로 한다면 그건 이미 집단이 아니지만... 노력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매우 슬플 것이다. 그리고 계속 말하다가 지쳐서는 결국 포기라는 단계까지 가게 된다. 신입사원들이 의욕적으로 일을 하다가 어느 순간 그 집단에 녹아들어 나중에는 다른 이들과 똑같아 진다. 그리고, 또 신입사원들의 공격을 받게 되고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이런 것들을 피해가기 위해서는 집단에 속해서 흘러가는대로 유들유들하게 생활 하거나 박차고 나와서 나는 프리요~를 외치며 사는 것이 좋다. 물론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가 특히, 한국, 자랑스런 대한민국이다. 개인 사업을 해도 어차피 지인들을 통해 장사하기 마련이고, 서로가 돕지 않음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서로 잘 살기 어렵다는 것도 안다. 역시 어렵다.
----------------------------------------------
그냥... 혼자말이었습니다. 회사 4년차입니다. 생각외로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허전함과 막막함과 답답함은 어딜가나 가져가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이 모든 경험들은 후에 무엇을 하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멈출 이유가 없거든요.
한마디로, 이런 것들을 피해가기 위해서는 집단에 속해서 흘러가는대로 유들유들하게 생활 하거나 박차고 나와서 나는 프리요~를 외치며 사는 것이 좋다. 물론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가 특히, 한국, 자랑스런 대한민국이다. 개인 사업을 해도 어차피 지인들을 통해 장사하기 마련이고, 서로가 돕지 않음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서로 잘 살기 어렵다는 것도 안다. 역시 어렵다.
----------------------------------------------

웃자
그냥... 혼자말이었습니다. 회사 4년차입니다. 생각외로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허전함과 막막함과 답답함은 어딜가나 가져가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이 모든 경험들은 후에 무엇을 하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멈출 이유가 없거든요.






162737
15
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회 초년에는 저도 많이 그랬답니다. 지금은 비록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결국은 그 회사생활이 베이스가 되었죠. 멈추지 마시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으쌰으쌰~ 기운을 내야지요
힘내시게...
결국 회사 생활도 알고보면 사람관계가 기본이기때문에...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밖에 없고... 답답하거나 그러더라도 어느정도 개개인이 이해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니...
잘 알고 있잖아... 힘내길...
나두 힘내야지 -_-ㅋ
답답한 정도가 있지용...캬캬캬..
새로운 팀에서 열심히 하시길~~~
어쩌다가 끌려가서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