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 ··· op20%3D1

기사는 위에 있습니다.
으어~ 신기하면서도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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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누워", "안돼", "앉아", "아직", "발", "돌아", "뒤돌아" 등 7∼8개의단어를 거의 사람과 비슷하게 발음하는 코끼리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 살고 있다.

주인공은 16살 나이의 아시아 코끼리 수컷 '코식이'.

10년 동안 코식이와 동거동락한 동물원 김종갑(39) 사육사는 2년 전인 2004년 여름 코끼리 방사장에서 낯선 경험을 했다.

김 사육사는 "처음엔 정말 믿기지 않았습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 방사장 안에서 자꾸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알고보니 코식이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내가 코식이에게 하는 말을 흉내내며 따라했습니다. 이젠 '앉아', '누워', '발' 등을 거의 정확하게 발음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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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18:14 2006/09/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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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으니 2006/09/09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해요 신기해 ㅎㅎ;
    설마 저것도 일부러 시킨거는 아니겠죠?;;

  2. 찬효 2006/09/1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참 기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