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삼성멀티캠퍼스에 온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고민과 방황을 많이하고 결정한 길이라 후회도 없고 즐겁게 하루하루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경력도 있고 혼자 공부한 분야라서 정리하겠다는 생각으로 왔지만, 매일 그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일이 없고, 돈이 없어도 매일 훨씬 더 활기있고 기분좋은 나날입니다.
아마도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하든 이런 기회는 없겠지요. 그동안 졸업하기 전부터 쉴새 없이 이어온 회사 생활을 잠시 접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 고민할 수 있는 이 시간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3월 이후,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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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니 좋구려.
사무실에 있는 [부의 미래]를 보니 당신 생각이.
올해는 활기찬 그대를 기대하나니, 화이팅.
언제나 활기차다..
그렇게 생각해~
사진 무슨 최민수같다.
ㅋㅋㅋ
화이팅
비장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ㅋㅋㅋㅋ
ㅎㅎ 비장함이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군요
언제나 도전정신이 보기 좋습니다 그려
화이팅이요
언제 점심 같이 해요 ^^
저 역삼이구요. 점심 12:30 ~ 1:30 분이예용 -0-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 모자당 ^o^
나도 뭔가를 배우고 싶다!!!
난 곧 백조가 될거야! 결심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수끼리 한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