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라는 것을 시작할 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지만,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을 세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작지만 강하고, 생활과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성공한 영국의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살짝 옅볼 수 있는 책이기에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별 한개를 뺀 이유는 '너무 살짝'이라서 상세 내용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나도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 남을 위해서 일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 나이가 들면 여유있게 세계 여행을 하는 것이 꿈이지만 월급을 모아서는 그럴 수가 없기에 과감히 직장을 그만뒀다.
- 괜찮은 사업 아이템인데 나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거절당해서 내가 따로 사업을 시작했다.
그 외에도 여러 공감되는 말들이 나옵니다. "어~~ 나도 이런데~~"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구절들을 보게 되면 나 자신도 움직이고 싶어 몸이 근질거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