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기간 6월 1일 ~ 30일 - 블로거 유저여야 합니다. - 2명 이상의 사람이어야 합니다. - 주제를 정해서 3박 4일간의 특정한 주제(예: 미용건강, 온천 등)가 있는 여행일정을 계획합니다. - 이때 공공교통수단을 활용한 일정을 잡으면 유리합니다. - 비용 대비 짱짱한 일정이면 더 좋습니다. - 본인 팀 소개 영상을 짧게 올립니다. (60초) -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2. 심사 및 발표
- 50팀을 뽑습니다. (블로그 10%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의 여행계획 55% 가능성있는 계획여부 35%) - 7월 10일 발표
3. 수상자 지원 및 의무사항
대만에 가서 하는 것들인 듯 하네요..
- 1일당 7,000 대만달러를 지원받아 4일 동안 총 28,000 달러를 받습니다. 원으로는 대략 곱하기 30 원 / 80만원 넘습니다. (물가는 버스비가 500 원 정도라고 하니 작은 돈은 아닌듯) 원래는 35,000 대만달러인데, 대만법 상 20% 는 tax - 중국어/영어/일본어 로 글을 써야 합니다. - 뱅기는 각자 알아서 하는데 이때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 7월 11일 ~ 8월 31일 사이에 여행을 합니돠.. ( 하필이면 제일 더울 때 하는 군여 ~_~ 6월에 가도 죽는 줄 알았는데..ㄷㄷㄷ) - 매일 저녁에 활동 내용을 200 자 이상의 글과 10분 이상의 동영상을 공식홈에 업로드 합니돠~ - 가장 인기 많은 유저는 3박 4일 항공권/호텔 패키지를 받게 됩니다~ (11월 1일~ 4월 30일 까지 가능) - 위 활동을 완료하고 영수증을 제출하고 여권사본을 제출하면 28,000 달러를 받게 됩니다. (후불이근영~)
아.. 여기서부터는 귀국 후..
- 귀국 후 9월 30일까지 비디오는 3~5분 길이로 편집하고 800 자 이상의 글을 올립니다. (전체 여행에 관한 글 한개인듯) - 투표를 통해서 1등이 되면 1,000,000 대만 달러를 받습니다. - 저작권은 저쪽에 있는 것 같군요~
4. 최종 우승자는..
길어지니...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 10월 한달동안 투표해서 1등 되면 1,000,000 대만 달러를 받고요~ 여기서 20% Tax 뗍니다~ - 그리고 2010 년 2월 ~3 월 중에 저 돈으로 한달 여행을 하게 됩니다. - 이 여행은 대만 언론을 통해서 소개되고 - 여행 홍보로 쓰이게 됩니다.
Track this back : http://www.evelyn.pe.kr/kor/trackback/137
공항에서 타이페이 도심으로
1.
Where to buy bus tickets: Taoyuan Bus Corporation: Fare paid on the bus. Other buses: Ticket counters are located in the Arrival Passenger Reception Areas of both Terminals.
2.
Terminal I Bus Platform: On the southwest side of the Arrival Passenger Reception Area.
3.
Terminal II Bus Platform: On the northeast side of the Arrival Passenger Reception Area on the first floor of the terminal.
Track this back : http://www.evelyn.pe.kr/kor/trackback/91
대만 여행 준비
KC와 Lico에게 가겠다~ 가겠다 ~ 하고 안가다가 드디어 다음주 토요일 (23일), 우여곡절 끝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타이페이와 그 부근으로, 첫 해외여행, 그것도 여행사와 무관하게 단독으로 준비해서 갑니다.
1. 항공편 날짜를 정하고 가장 먼저 한 것이 비행기표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저기 보다가, Cjmall과 제휴된 Nextour 에서 날짜와 시간, 가격면에서 가장 유리한 표를 얻었습니다. 출발 시각은 인천에서 오전 9시 35분 출발, 타이페이 현지 시각으로 11시 5분 도착이며, 귀국 때는 25일 저녁 8시 40분에 인천에 도착하게 됩니다. 가격도 할인가격으로 나와서 부담을 줄여 가게 되는데, 이 할인된 항공표는 변경이 불가하며 부득이하게 일정이 변경되면 기존의 표를 취소하고 8만원의 위약금을 낸 다음 다시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숙소 아~ 이게 가장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 웹 사이트들을 뒤져보니 일단 비싼곳 위주였고, 저렴한 호텔들은 친구 KC에게 문의를 하니 위치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가 없이, 전적으로 KC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 그래서 예약을 한 곳이 Yo Tong Regency(http://yotong.ffh.com.tw/english/) 로, 가격도 저렴(싱글기준 : 4만~6만원 대)하고 위치(SOGO 백화점 인근)도 관광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위치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카드로 예약이 가능하며, 이때 여권번호가 필요합니다.
3. 여행계획 이것도 전적으로 KC가 해줬습니다. -_-;; 대만 여행 코스나 자세한 경로에 관한 자료가 부족하다보니 부탁하게 되었는데, 사실 제가 부탁하기도 전에 이 친구가 토,일 모든 코스를 본인과 친구들이 다 가이드 해주기로 했으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