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삼성멀티캠퍼스에 온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고민과 방황을 많이하고 결정한 길이라 후회도 없고 즐겁게 하루하루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경력도 있고 혼자 공부한 분야라서 정리하겠다는 생각으로 왔지만, 매일 그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일이 없고, 돈이 없어도 매일 훨씬 더 활기있고 기분좋은 나날입니다.
아마도 제가 앞으로 무엇을 하든 이런 기회는 없겠지요. 그동안 졸업하기 전부터 쉴새 없이 이어온 회사 생활을 잠시 접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 고민할 수 있는 이 시간을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3월 이후, 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
합격하기는 쉬운 학교겠지만, 도전하기는 힘든 한국디지털대학(http://www.kdu.edu) 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지 4년이 다 되어 가기에 공부라는 것이 머리에서 가물가물 하지만.... 좀더 발전된 저를 위해, 미래를 위해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여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화이팅!!
내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너무나 많은 회사라는 집단체. 물론, 집단에서 개인 마음대로 한다면 그건 이미 집단이 아니지만... 노력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면 매우 슬플 것이다. 그리고 계속 말하다가 지쳐서는 결국 포기라는 단계까지 가게 된다. 신입사원들이 의욕적으로 일을 하다가 어느 순간 그 집단에 녹아들어 나중에는 다른 이들과 똑같아 진다. 그리고, 또 신입사원들의 공격을 받게 되고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이런 것들을 피해가기 위해서는 집단에 속해서 흘러가는대로 유들유들하게 생활 하거나 박차고 나와서 나는 프리요~를 외치며 사는 것이 좋다. 물론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가 특히, 한국, 자랑스런 대한민국이다. 개인 사업을 해도 어차피 지인들을 통해 장사하기 마련이고, 서로가 돕지 않음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서로 잘 살기 어렵다는 것도 안다. 역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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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그냥... 혼자말이었습니다. 회사 4년차입니다. 생각외로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허전함과 막막함과 답답함은 어딜가나 가져가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이 모든 경험들은 후에 무엇을 하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게...
결국 회사 생활도 알고보면 사람관계가 기본이기때문에...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밖에 없고... 답답하거나 그러더라도 어느정도 개개인이 이해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니...
잘 알고 있잖아... 힘내길...
나두 힘내야지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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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니 좋구려.
사무실에 있는 [부의 미래]를 보니 당신 생각이.
올해는 활기찬 그대를 기대하나니, 화이팅.
언제나 활기차다..
그렇게 생각해~
사진 무슨 최민수같다.
ㅋㅋㅋ
화이팅
비장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ㅋㅋㅋㅋ
ㅎㅎ 비장함이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군요
언제나 도전정신이 보기 좋습니다 그려
화이팅이요
언제 점심 같이 해요 ^^
저 역삼이구요. 점심 12:30 ~ 1:30 분이예용 -0-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 모자당 ^o^
나도 뭔가를 배우고 싶다!!!
난 곧 백조가 될거야! 결심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백수끼리 한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