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 알수없는 무기력에 빠져가고 있는 자신이 한심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잠옷으로 갈아입고 아무것도 안하고 TV를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씻어야 하는데..밥해야 하는데..청소해야 하는데..
다 하기 싫다 이겁니다. -_-;;
꿈을 꾸는 것 까지는 좋은데, 이 알수없는 무기력에 빠져가고 있는 자신이 한심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잠옷으로 갈아입고 아무것도 안하고 TV를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씻어야 하는데..밥해야 하는데..청소해야 하는데..
다 하기 싫다 이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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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갑자기 부끄러워지는 군요 좋은 글입니다
꿈을 잃지 않고 밀고 나간다는거 ....
혹자는 1009번의 도전이라 표현하더군요.
1008번의 좌절이냐.. 1009번의 도전이냐.
긍정적인 표현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