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볼수록 감동의 쓰나미가... ㅠㅠ
분명.. 저기 소리 지르는 사람 중에 나 .. 있다... ;;;
나를 태워라
2008년 동국대 만해광장 공연 Ver.
민영기(이순신)
(이순신) 먼 옛날 아주 먼 옛날
남쪽 해안에 거북이가 살고 있었네
바다로 떠난 거북이는 다시 돌아와 새 생명을 낳지
그래서 거북이가 되고 싶어 바다로 떠났다네
그래서 항해가 시작되었고
거북족도 바닷물길을 일찍 열었지
그들의 그 길이 얼마만큼 넓은지 상상할 수 없다네
그래서 그들의 배는 신화가 되었지
저 배 저 붉은 몸 저 푸른 용머리
불을 뿜는 아가리
아 황홀하구나 황홀하구나
나를 태워라 나를 태워라
나를 태워라 태워라
(합창) 저 배 저 붉은 몸 저 푸른 용머리
불을 뿜는 아가리
(이순신)아 황홀하구나 황홀하구나
나를 태워라 나를 태워라
나를 태워라 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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