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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거스트 러쉬를 보고 왔습니다. 한편의 긴 뮤직비디오를 본 기분이랄까요.... 스토리보다 강렬한 기타와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이 더 부각된 안타까움이 있다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영화로 제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용산CGV의 두번의 실수는 정말 미웠지만, 단시 음악이 나올때만은 음성이 끊기질 않길 기도했을 뿐...-_-;;;;;;
어거스트 러쉬. 기꺼이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강추! |
evelynYun
2007/12/09 18:31
2007/12/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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