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다 먼저 썼어야 하는데, 이제 씁니다.
부산으로 14~18일 동안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부산 집에서 뒤굴뒤굴 하다가 대학, 중고등학교때 친구들 만나러 어슬렁 나갔다가 또 집에서 맛난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생활을 반복하다가 왔습니다. 제가 먹은 것만 삼계탕, 한방 반계탕, 해물탕, 낙지볶음, 갈비, 피자, 치킨 안먹은 것이 없네요~ 게다가 창원 조열군의 아파트에 대학 동아리 친구들과 단체로 먹고 놀고 고스톱치면서 먹고 했더니 살이 쪘습니다. -_-;
14일 : 날씨가 눈이 부실정도로 밝아서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쇼핑~ 쇼핑~
15일 : 토요일~ 오후 4시까지 집에서 뒤굴뒤굴 하다가 동생 은지와 함께 캐리비안의 해적 II 를 봤습니다. 언제봐도 캡틴 잭 스패로우는 넘 멋쟁이 입니다. 오효효효효 ~ >_<
16일 - 17일 : 창원 엠티갔습니다. 밤새 자신들의 일과 연봉 등을 이야기 하며 떠들다가 술이 떨어져서(사실 술을 살 곳이 없어서..-_-;) 밤새워 고스톱을 쳤습니다. 4시간 정도 자고 창원 북면이 온천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영진군이 얻어온 공짜 표를 가지고 때빼고 광냈습니다.
18일 : 지경양을 만나서 한방 반계탕을 얻어먹고 함께 인삼주를 반주삼아 이야기하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3시 20분 KTX를 타고 오는데, 불어난 강을 보며 조마조마 ... 그래도 무사히 12분정도 연착되어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양에게 가서 부탁받은 표를 건네주고 맛난 저녁을 얻어먹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죄다 얻어 먹었군요..-_-; 그래도 사회 생활을 나름 잘했나봅니다. 캬캬캬캬~ 다음해 여름휴가는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멀리 나갈것도 없고, 그냥 못보던 얼굴들 보고, 동생들이랑 놀고,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많이하고... 무엇보다 부산은 비가 그리많이 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부산으로 14~18일 동안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부산 집에서 뒤굴뒤굴 하다가 대학, 중고등학교때 친구들 만나러 어슬렁 나갔다가 또 집에서 맛난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생활을 반복하다가 왔습니다. 제가 먹은 것만 삼계탕, 한방 반계탕, 해물탕, 낙지볶음, 갈비, 피자, 치킨 안먹은 것이 없네요~ 게다가 창원 조열군의 아파트에 대학 동아리 친구들과 단체로 먹고 놀고 고스톱치면서 먹고 했더니 살이 쪘습니다. -_-;
14일 : 날씨가 눈이 부실정도로 밝아서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녔습니다. 쇼핑~ 쇼핑~
15일 : 토요일~ 오후 4시까지 집에서 뒤굴뒤굴 하다가 동생 은지와 함께 캐리비안의 해적 II 를 봤습니다. 언제봐도 캡틴 잭 스패로우는 넘 멋쟁이 입니다. 오효효효효 ~ >_<
16일 - 17일 : 창원 엠티갔습니다. 밤새 자신들의 일과 연봉 등을 이야기 하며 떠들다가 술이 떨어져서(사실 술을 살 곳이 없어서..-_-;) 밤새워 고스톱을 쳤습니다. 4시간 정도 자고 창원 북면이 온천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영진군이 얻어온 공짜 표를 가지고 때빼고 광냈습니다.
18일 : 지경양을 만나서 한방 반계탕을 얻어먹고 함께 인삼주를 반주삼아 이야기하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3시 20분 KTX를 타고 오는데, 불어난 강을 보며 조마조마 ... 그래도 무사히 12분정도 연착되어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양에게 가서 부탁받은 표를 건네주고 맛난 저녁을 얻어먹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죄다 얻어 먹었군요..-_-; 그래도 사회 생활을 나름 잘했나봅니다. 캬캬캬캬~ 다음해 여름휴가는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멀리 나갈것도 없고, 그냥 못보던 얼굴들 보고, 동생들이랑 놀고,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많이하고... 무엇보다 부산은 비가 그리많이 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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