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KC에게 보냈던 선물입니다. 설 연휴가 껴서 갔더니(중화권은 연휴가 길답니다.) 3월이 되어야 도착을 했다네요. ㅋ 한글 티셔츠를 찾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반8티 사이트에서 찾아낸 것으로 이것 역시 그녀가 골랐습니다. 괜찮나요?^^
KC는 아시다시피 한류에 빠진 평범한 직장여성이었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3/16 에 그 동안 그녀가 다녀간 정보와 모아둔 정보로 "책"을 냈답니다. -ㅁ-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책을 내다니~ 정말 부럽답니다. 저는 언제 그런날이 올까요~? ㅋㅋㅋ
아참, 책이 나오면 저한테 보내준다네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KC는 아시다시피 한류에 빠진 평범한 직장여성이었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3/16 에 그 동안 그녀가 다녀간 정보와 모아둔 정보로 "책"을 냈답니다. -ㅁ-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책을 내다니~ 정말 부럽답니다. 저는 언제 그런날이 올까요~? ㅋㅋㅋ
아참, 책이 나오면 저한테 보내준다네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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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누나는 참 멋진 친구들도 많이 둔 것 같아요 부럽부럽 +_+
부지런하라~~~ㅋㅋ
그럼 얻을것이뉘~~~~~